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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허경열  작성일 20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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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교수를 소개합니다.

 

 

탈장크리닉에 새로운 선생님이 합류 했습니다. 새로운 선생님도 아니지요. 저와 같이 일한 것이 2007년 부터니까 거의 8년 이상되었습니다. 그때 전공의 1년차였습니다.

전공의 4년후 2010년부터 저의 전임의를 했으니 5년째 같이 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식으로 대학의 강사로 발령받은 지는 반년정도 됩니다.

어쩌면 제자지요. 처음부터 눈여겨 봤던 제자입니다. 역시 어떤 직장에서든 마음이 맞는 사람과 일하는 것은 몇 안되는 행운중의 하나입니다. 상관, 부하, 남여, 나이를 무관하고 말입니다. 이제 김명진 교수를 정식으로 소개하고 싶고 김교수에게 수술하셔도 저와 큰 차이 없습니다. 탈장수술의 경우 거의 모든 수술을 녹화하는데 제가하는지 김교수가 하는지 복강경 사진 ( 배안의 사진)만 보면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거의 똑같이 하니까요. 물론 제 경험을 다 소화하지는 못했겠지요.

하여간 탈장 크리닉에 한명의 교수가 합류했습니다. 그리고 소아탈장은 김명진 교수가 담당하는데 저야 애들이 커서 그렇지만 믿고 맏겨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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